Increase the clam in your life

The first of e-powertrain manufacturer in Korea.

News

Total 77건 3 페이지
제주 우도서 친환경 전기 선박 선보여…어장 관리용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섬 속의 섬' 제주 우도에서 전기로 가는 친환경 선박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전기 어선 제조사인 엘지엠은 제주시 우도면 어민 최영배 씨에게 1t급 전기 선박 1척을 전달, 8주간 무료 사용하도록 했다고 24일 밝혔다.이 전기 선박은 90마력 전기모터를 정착해 최고 30노트로 수면 위를 달린다.카트리지 방식 배터리 시스템을 갖춰 다 쓴 배터리를 떼어내고 충전된 배터리로 교체할 수 있다.최 씨는 이 선박을 어장 관리용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엘지엠은 전기 어선뿐만 아니라 초고속 파워 요트 및 200인승 유람선 등에 사용될 수 있는 최고 660마력짜리 전기 동력 추진 시스템을 상용화하기도 했다.koss@yna.co.kr  

엘지엠, 제주도서 고속 전기어선 시연회 가져…친환경 어선 체험 제공

 ㈜엘지엠은 23일 제주시 우도면 전흘동항에서 우도 공무원과 오봉리어촌계, ㈜우도해양관광, ㈜에스오에이치, 우도 어민 및 엘지엠의 모기업인 레오모터스의 강시철 회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고속 전기어선 체험사업을 위한 전기어선 전달식을 가졌다.엘지엠의 전기어선은 90마력의 전기모터를 장착, 최고 30노트의 고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카트리지 배터리 시스템(Cartridge Battery System)을 적용해 배터리 확장을 통한 엔진 어선에 못지않은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엘지엠은 전기 어선뿐만 아니라 초고속 파워요트 및 200인승 유람선 등에 사용될 수 있는 최고 660마력에 달하는 전기 동력 추진 시스템을 상용화한 세계 유일의 기업이다.전기선박과 관련된 특허만 40개 이상을 가지고 있는 엘지엠의 선박용 전기 동력 추진 시스템은 안전성과 내구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 특히 기름이나 배기가스…

㈜엘지엠, 전기차 메카 제주(우도)서 전기선박 사업 시동

 ㈜엘지엠(대표 원준희)은 23일 제주시 우도면 전흘동항에서 우도 공무원과 오봉리어촌계(동장 윤봉국), ㈜우도해양관광(대표 김영수), ㈜에스오에이치 (대표 현길호), 엘지엠의 모기업인 레오모터스 강시철 회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고속 전기어선 체험사업을 위한 전기어선 전달식을 가졌다.엘지엠의 전기어선은 90마력의 전기모터를 장착, 최고 30노트의 고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카트리지 배터리 시스템(CBS: Cartridge Battery System)을 적용하여, 배터리 확장을 통한 엔진 어선에 못지않은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 엘지엠은 전기 어선뿐만 아니라 초고속 파워요트 및 200인승 유람선 등에 사용될 수 있는 최고 660마력에 달하는 전기 동력 추진 시스템을 상용화 한 세계 유일의 기업이다. 전기선박과 관련된 특허만 40개 이상을 가지고 있는 엘지엠의 선박용 전기 동력 추진 시스템…

엘지엠, 중국 신장자치구 카라준 국립공원 전기 유람선 보급 추진

 선박용 전기동력 추진시스템 제조기업인 ㈜엘지엠(대표이사: 원준희)은 지난 11일 중국 Shanghai Bosster IMP & EXP Co., Ltd.(이하 상하이 보스터)와 중국내 전기동력 추진시스템 판매에 관한 업무 협정(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중국 전기선박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협정 체결과 동시에 1차 프로젝트로 중국 신장자치구의 카라준 국립공원 내 카라준 호수에서 현재 운용중인 유람선 10척에 대한 전기동력화 및 추가 전기 유람선에 대한 보급을 추진중에 있다.  카라준 국립공원은 중국 정부가 인증한 북경 천안문 수준의 5A 등급을 부여 받은 중국 대표 관광지이며, 201 6년 20만명, 2017 년 30만명(추정), 2018 년 50만명(추정)으로 국내외 관광객의 방문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국립공원을 입장하…

엘지엠, 중국 상하이 보스터와 판매협약 양해각서 체결

 선박용 전기동력 추진시스템 제조기업인 ㈜엘지엠(대표 원준희)은 지난 11일 중국 Shanghai Bosster IMP & EXP Co., Ltd.(이하 상하이 보스터)와 중국내 전기동력 추진시스템 판매에 관한 업무 협정(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사는 중국 전기선박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협정 체결과 동시에 1차 프로젝트로 중국 신장자치구의 카라준 국립공원 내 카라준 호수에서 현재 운용중인 유람선 10척에 대한 전기동력화 및 추가 전기 유람선에 대한 보급을 추진중에 있다.카라준 국립공원은 중국 정부가 인증한 북경 천안문 수준의 ‘5A 등급’을 부여 받은 중국 대표 관광지로, 입장할 때 반드시 선박을 이용해야 한다. 또한, 2016 년 20만명, 2017 년 30만명(추정), 2018 년 50만명(추정) 등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추가 선박 허가가 필…

엘지엠 전기 유람선, 중국 대륙을 누빈다

 선박용 전기동력 추진시스템 제조기업인 ㈜엘지엠(대표이사: 원준희)은 지난 11일 중국 Shanghai Bosster IMP & EXP Co., Ltd.(이하 상하이 보스터)와 중국내 전기동력 추진시스템 판매에 관한 업무 협정(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중국 전기선박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협정 체결과 동시에 1차 프로젝트로 중국 신장자치구의 카라준 국립공원 내 카라준 호수에서 현재 운용중인 유람선 10척에 대한 전기동력화 및 추가 전기 유람선에 대한 보급을 추진중에 있다. 카라준 국립공원은 중국 정부가 인증한 북경 천안문 수준의 5A 등급을 부여 받은 중국 대표 관광지이며, 2016 년 20만명, 2017 년 30만명(추정), 2018 년 50만명(추정)으로 국내외 관광객의 방문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국립공원을 …

LGM Co., Ltd. Heading Towards IPO

Appoints the largest underwriter in Korea SEOUL, SOUTH KOREA / ACCESSWIRE/ August 7, 2017 / LGM Co., Ltd. (“LGM” or the “Company”), a majority-owned subsidiary of Leo Motors Inc. (OTCQB: LEOM) has appointed underwriters for a potential initial public offering (IPO) to take place in the fourth quarter of 2018, the Company’s president, Jun Hee Won, said last Friday. The Company appointed Mirae Asset Daewoo as underwriters for the upcoming…

엘지엠 , 미래에셋대우와 코스닥 상장 주관사 계약 체결

 엘지엠(대표이사 원준희)은 지난 1일 미래에셋대우와 코스닥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 엘지엠은 전기자동차 개발사인 모기업 레오모터스 수석연구원들이 창업한 회사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신 성장 사업인 친환경 스마트 전기선박추진시스템 분야 독보적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내년에는 미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10년 설립 이후 43건의 전기선박추진시스템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적인 기술로는 고전압, 고전류에 대해 수중 인명사고를 방지하는 ‘수중감전방지시스템’이다. 특히 바람을 이용한 세일링 요트 운항 시 역 스크류가 작동해 배터리 충전이 가능한 구조인 ‘세일링 리제너레이션 시스템’ 등으로 전기선박 안전과 충전에 대한 문제를 해결했다.최근에는 기술력을 인정 받아 정부로부터 연료전기 AL보트 개발사업(산업통사자원부), 5KW급 전기동력선외기, 해양…

㈜엘지엠, 코스닥 상장 대표 주관사 계약 체결

  전기선박 생산기업인 ㈜엘지엠(대표이사: 원준희)은 1일 미래에셋대우와 코스닥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엘지엠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신 성장 사업인 친환경 스마트 전기선박추진시스템 분야의 국내 유일 기업이다. 이 회사는 2010년 설립 이후 43건의 전기선박추진시스템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적 기술로서는 고전압•고전류에 대하여 수중 인명사고를 방지하는 ‘수중감전방지시스템’이 있다. 특히, 바람을 이용한 세일링 요트에 있어 운항 시 역 스크류가 작동하여 배터리 충전이 가능한 구조인 ‘세일링 리제너레이션 시스템’ 등으로 전기선박의 안전 및 충전에 대한 문제를 해결했다.엘지엠은 계열사인 ㈜레오에이아이씨와 함께 개발한 전기선박용 로봇 인공지능 디지털 클러스터를 적용하여 인력 배치가 어려운 열악한 환경에서 원격 조종이 가능한 드론 보트를 개발…

LGM, 전기동력 선박·수상오토바이 양산 눈앞…'친환경 시스템' 환경생태계 대가도 엄지척

LGM, 전기동력 선박·수상오토바이 양산 눈앞…'친환경 시스템' 환경생태계 대가도 엄지척3년간 공들여 무감전 시스템 개발카파토스 박사 친환경 기술 감탄"제품화 통해 글로벌 기업 도약" 미나스 카파토스(앞줄 왼쪽) 박사가 지난 3일 서울 잠원 한강공원 수상스키장에서 국내 유일 전기선박 제조기업 LGM의 전기동력 어선에 시승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LGM​​지구 환경 생태계의 대가로 노벨물리학상 후보에 올랐던 미나스 카파토스 박사가 이달초 서울 잠원 한강공원 수상스키장을 찾았다. 지난 3년간 국내 유일의 전기선박 기업 LGM이 선박안전기술공단·중소조선연구원과 공동 개발한 전기동력 선박과 수상 오토바이를 체험해 보기 위해서다.미나스 박사는 한강에 떠 있는 전기선의 카트리지 배터리 시스템에 주목했다. 그는 배터리 교환만으로 지속적인 운행이 가능하다는 LGM 관계자의 말에 놀라운 표정을 지…

LGM, 세계 최초 양산형 60마력급 전기 동력 수상오토바이 출시

LGM, 세계 최초 양산형 60마력급 전기 동력 수상오토바이 출시㈜엘지엠(대표: 원준희)은 5월 30일 반포에 있는 피어(Pier)39에서 선박안전기술공단 및 중소조선연구원과 공동 개발한 60마력급 전기동력 수상오토바이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 전기동력 수상오토바이는 엘지엠과 선박안전기술공단, 중소조선연구원 3개 기관이 3년에 걸쳐, 모형시험부터 설계, 제작까지 완료하였으며, 최고시속 28 노트 (약 52 Km/h)의 빠른 속도를 냈다. 첨단 카트릿지 배터리 시스템 (Cartridge Battery System)이 적용되어 배터리 교환만으로 지속적인 운행이 가능하다.   최근 각국의 환경규제가 심화되며, 특히 네덜란드에서는 2025년까지 내연기관 자동차 및 내수면용 선박에 대해 2025년부터 판매금지 법안을 제출 중 이다. 또한, 중국에서는 어선 및 내수…

LGM, 세계 최초 양산형 60마력급 전기동력 수상오토바이 출시

LGM, 세계 최초 양산형 60마력급 전기동력 수상오토바이 출시 엘지엠은 지난달 30일 반포에 있는 피어(Pier)39에서 선박안전기술공단 및 중소조선연구원과 공동 개발한 60마력급 전기동력 수상오토바이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 전기동력 수상오토바이는 엘지엠과 선박안전기술공단, 중소조선연구원 3개 기관이 3년에 걸쳐, 모형시험부터 설계, 제작까지 완료했다. 최고시속 28 노트 (약 52 Km/h)의 빠른 속도를 내며, 첨단 카트릿지 배터리 시스템 (Cartridge Battery System)이 적용돼 배터리 교환만으로 지속적인 운행이 가능하다. 최근 각국의 환경규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네덜란드에서는 2025년까지 내연기관 자동차 및 내수면용 선박에 대해 2025년부터 판매금지 법안을 제출했다. 또한 중국에서는 어선 및 내수면용 선박에 대…

제주 우도에 국내 최초 전기유람선 취항 “우도 밤바다 즐기세요”

 국내 유일의 전기선박 기업인 ㈜LGM(회장 강시철)은 우도에서 대규모 관광 사업을 진행 중인 ㈜SOH(대표 현길호)와 약 72억원 규모의 전기유람선 공급 계약을 지난 14일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취항할 9척의 전기 유람선은 제주도 오조항을 출발, 우도 천진항으로 소규모 단위의 관광객들을 실어나를 예정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엄격한 환경규제가 시행되면서 차세대 동력원으로 전기동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LGM과 SOH는 세계적인 관광지 제주 우도에 내연기관 선박을 전기선박으로 대체, 해양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증가하는 관광객 수요와 유류비 부담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제주특별자치도에서도 ‘2030 카본-프리 아일랜드’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제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이상적인 미래의 청사진을 밝힌 바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전기유람선은 소형(12인승) 4척,…

LGM, SOH와 72억 규모 전기유람선 공급 계약 체결

LGM, SOH와 72억 규모 전기유람선 공급 계약 체결 2017-04-17 11:57:44  국내 유일의 전기선박 기업 LGM(회장 강시철)은 지난 14일 우도에서 대규모 관광 사업을 진행 중인 SOH(대표 현길호)와 약 72억원 규모 전기유람선 공급 계약을 14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LGM은 이번 계약을 통해 제주도 오조항~우도 천진항을 왕복하는 총 9척의 전기 유람선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엄격한 환경규제가 시행되면서 차세대 동력원으로 전기동력이 확산되고 있다. LGM과 SOH는 이에 발맞춰 세계적인 관광지 제주 우도에서 내연기관 선박을 전기선박으로 대체해 해양환경 오염을 방지하는 동시에 유류비 부담도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전기유람선은 소형(12인승) 4척, 중형(20인승) 3척, 대형(50…